
목차
제1곡. 베토벤 [교향곡 제 3번 영웅 (Eroica)]
– 갑자기 굉장한 감동이 밀려들었다
-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
- 게오르그 솔티
제2곡. 베토벤 [교향곡 제 9번 합창]
– 청력을 잃은 후의 [최후의 승부]
-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
- 클라우디오 아바도
제3곡. 드보르자크 [교향곡 제 9번 (신세계로부터)]
-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
- 로린 마젤
제4곡. 차이코프스키 [교향곡 제 4번]
-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
- 크리스토퍼 에센바흐
제5곡. 차이코프스키 [교향곡 제 6번 (비창)]
- 필하모니 오케스트라
-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
제6곡. 베를리오즈 [환상 교향곡]
– 실연의 아픔이 낳은 광기와 전위의 곡
- 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
-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
제7곡. 브람스 [제 1교향곡]
– 어째서 완성하기까지 21년이나 걸렸을까?
-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
- 카를 뵘
제8곡. 브루크너 [제 8 교향곡]
– [익살스런 괴짜] 가 쓴 거대한 교향곡
- 뮌헨 필하모니 오케스트라
- 한스 크나퍼츠부슈
제9곡. 시벨리우스 [교향곡 제 2번]
- 로얄 콘세르트헤보 오케스트라
- 마리스 얀손스
제10곡. 시벨리우스 [교향곡 제 5번]
-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
- 콜린 데이비스
제11곡. 무소르그스키 [전람회의 그림]
– 제 4곡 [비들로(Bydlo)]의 수수께기
-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
-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
제12곡. 차이코프스키 [백조의 호수]
– 차이콥스키의 매력이 모두 담겨 있다.
-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
- 오자와 세이지
제13곡. 라흐마니노프 [피아노협주곡 제2번]
– 혹평을 받았던, 21세기를 대표하는 명곡
-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
- 리카르도 무티
제14곡. 라흐마니노프 [피아노협주곡 제3번]
- NHK 교향악단
-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
제15곡. 바흐 [골든베르크 변주곡]
– 대위법의 최고봉
- 필하모니아 슬라보니카
- 안드라스 시프
제16곡. 베토벤 [바이올린협주곡]
– [투쟁]이 전혀 없는 행복감이 넘치는 곡
- 정경화 (바이올린) + 클라우스 텐슈테드 (지휘)
- 로열 콘세트르헤보 오케스트라
제17곡. 차이코프스키 [바이올린 협주곡]
- 필리델피아 오케스트라
- 유진 오르먼디
제18곡. 쇼팽 [피아노협주곡 1,2번]
-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
- 랑랑 (피아노) + 주빈 메타 (지휘)
제19곡. 모차르트 [교향곡 제 40번]
-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
- 레너드 번스타인
제20곡. 베토벤 [피아노소나타 8번 비창]
– 악마적 연주기술을 모두 쏟아 부어 만든 걸작
- 다니엘 바렌보임 (피아노)
세계의 공연장
1.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(1) / 2. 대구 콘서트하우스 (7)
3. 산토리 홀 (13) / 4.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 (19)
5. MUZA 가와사키 심포니 홀 (25) / 6. 베를린 필하모니 (33)
7. 콘세르트헤보 (39) / 8. 빈 무지크페라인 (43)
9. 세이지 게이츠헤드홀 (49) / 10. 파리 라디오프랑스홀 (55)
11. 파리 필하모니홀 (61) / 12. DR 콘서트홀 (67)